언론보도
event_available 26.08.13 10:49:40
5

작성자 : 오아로피부과

피부 고민마다 다른 스킨부스터 진행, 피부과 시술 시 체크사항은?

location_on지점명 : 노원본점

본문

피부 고민마다 다른 스킨부스터 진행, 피부과 시술 시 체크사항은? - 헤모필리아라이프

원문요약
예전에는 피부 시술을 선택할 때 제품의 인지도나 유행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피부 노화 양상과 피부 타입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인식이 확산

88c05eacc323a88a645531f24e6687bd_1793411



예전에는 피부 시술을 선택할 때 제품의 인지도나 유행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피부 노화 양상과 피부 타입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같은 스킨부스터라도 어떤 성분을 사용하는지, 어떤 피부 고민에 적합한지를 먼저 살펴보는 추세다.

 

피부 노화는 단순히 주름이 생기는 현상이 아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이 넓어지거나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건조함과 민감함이 반복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 따라서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뒤 그에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원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은 “최근 피부과에서 활용되는 스킨부스터는 크게 ECM(Extracellular Matrix, 세포외기질) 기반 제품과 PN(Polynucleotide) 기반 제품으로 구분된다. 두 제품 모두 피부 개선을 목표로 하지만 피부에 작용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ECM은 피부 진피층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구조물로,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탄력과 수분 유지, 조직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피부결 개선, 모공 관리 등 피부 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윤 원장은 “반면 PN 기반 스킨부스터는 피부 장벽 회복과 피부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반복적인 레이저 시술이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속건조가 심한 피부, 피부 회복이 필요한 경우 선택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단일 제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기전의 시술을 적절히 활용하는 맞춤형 치료도 늘어나는 추세다.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유수분 밸런스,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재윤 원장은 "스킨부스터는 모두 같은 시술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용되는 생체 소재와 작용 기전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탄력 저하와 피부결, 모공 개선이 필요한 경우와 피부 장벽 회복이나 민감 피부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접근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진단을 거쳐 개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피부 노화를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재생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치료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맞춤형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https://www.hemophilia.co.kr)

 

  • 간편 전화상담
    통화희망시간 (운영시간내)
    성별
    이름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