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ro Report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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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은 "색소 치료 레이저는 질환과 효과에 따라 구별되는데, 대표적으로 엘립스 I2PL, 엑셀V, 피콜로, 피코토닝, 레블라이트 등이 있다"며 "색소질환은 치료초기에 피부 타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레이저를 활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고 피부질환인 만큼 전문성이 우수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맞춤형 시술을 받아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은 많은 사람들이 부푼 꿈을 안고 출발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때인 만큼 깨끗한 외모와 홀가분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려 노력하는데, 그 중에서도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이 얼굴을 지저분해 보이게 하는 ‘색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 점, 오타모반 등의 색소질환은 보통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거나, 유전적인 요인 혹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피부를 칙칙하고 어두워 보이게 하며 청결하지 못한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색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고, 꾸준히 덧발라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더불어 스트레스 관리, 올바른 화장품 사용, 피부 보습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러한 예방에도 색소질환이 발생했다면 자가 관리로는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색소질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보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색소 치료 레이저는 질환과 효과에 따라 구별되는데, 대표적으로 엘립스 I2PL, 엑셀V, 피콜로, 피코토닝, 레블라이트 등이 있다.
그 중 ‘엘립스I2PL’은 여러 파장을 조사할 수 있어 다양한 병변의 치료가 용이하고, 950nm이상의 파장은 워터필터를 이용해 제한함으로써, 치료에 효과적인 빛만 선택해 조사하는 방법으로 피부의 손상은 물론 부작용도 줄일 수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색소치료가 가능하다.
반면 ‘레블라이트’와 ‘피콜로’는 순간적으로 높은 에너지를 방출해 피부의 표피와 진피에 존재하는 멜라닌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함으로써 시술 후 딱지나 상처발생을 최소화해,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색소질환은 치료초기에 피부 타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레이저를 활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다. 피부질환인 만큼 전문성이 우수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맞춤형 시술을 받아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노원역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ㆍ서울대 피부과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