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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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

기미·주근깨 등 색소 질환, 레이저 치료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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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 등 색소 질환, 레이저 치료 체크포인트 - 메디컬투데이

원문요약
[mdtoday=김준수 기자] 정부의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라 피부 톤 개선, 색소 치료 등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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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윤 원장 (사진=오아로피부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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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준수 기자] 정부의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라 피부 톤 개선, 색소 치료 등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지고, 최대 10~12명까지 사적 모임이 허용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만나는 빈도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2단계부터는 대규모 행사도 가능해짐에 따라 동창회, 동호회, 결혼식 등 지금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미뤄왔던 모임이나 행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피부, 특히 색소 치료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하고 사적 모임에 제약이 있었던 코로나 거리두기 시대에는 아무래도 외모나 피부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얼굴 대부분이 마스크로 가려지고, 사적 모임에도 제약이 있어서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고 단계적으로 위드 코로나로 진입하면서 지금까지 소홀했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는 피부로 주목을 받고 싶다면 가장 먼저 기미,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 치료와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피부 톤 개선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잡티,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 질환은 일단 발생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회복이 어렵고 방치하게 되면 점점 더 진해지거나 범위가 더 넓어지고 깊어지면서 치료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더 늦기 전에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상태에 따른 알맞은 치료 방법을 상의하는 것이 좋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 질환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레이저 치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다양한 색소 질환에 어느 한 가지 치료로는 효과적인 치료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으며, 한국인의 피부톤이 서양인과 달라 레이저 장비의 선택이나 시술자의 경험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정재윤 원장은 “한국인의 경우 색소 질환이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피부톤이 서양인에 비해 어두운 편이므로 레이저 장비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며 “레이저옵텍의 헬리오스785를 이용한 복합 시술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효과적인 색소 치료나 피코 토닝을 위해서는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믿을 수 있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증상에 따른 알맞은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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