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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로피부과의원 정재윤 원장, 스타일에이지 KOL 선정…연구 및 교육 활동 기반 협력 강화 - 알파경제 원문요약 |

스타일에이지(STYLAGE®) 코리아가 서울 오아로피부과의원 정재윤 원장을 공식 KOL(Key Opinion Leader, 핵심 임상 자문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필러 시술 관련 연구를 SCIE 국제 학술지에 1저자로 발표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외국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필러 시술 교육을 진행해온 이력이 있다.
오아로피부과의원은 개인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뒤 질환 치료와 피부 전반의 상태를 고려해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동일한 시술이라도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계획과 강도를 조정하고 있으며, 필러 시술에서도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시술 부위를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지향하고 있다.
스타일에이지는 프랑스 비바시(Laboratoires VIVACY)가 2007년 설립 이후 자국 내 야르샴(Archamps) 공장에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하는 HA 필러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85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비바시는 히알루론산의 물성과 체내 적용 특성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IPN-Like Technology’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히알루론산 분자 간 네트워크 구조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가교 과정에서 사용되는 BDDE 잔류량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바시에 따르면 전 제품에는 항산화 성분인 만니톨(Mannitol)이 함유돼 있으며, 시술 후 조직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설계에 활용됐다.
정재윤 원장은 "필러 시술에서는 제품의 물성 이해만큼이나 주입 부위의 특성과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KOL 선정을 계기로 필러 시술의 임상 경험을 의료진들과 나눠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타일에이지 코리아 관계자는 "정재윤 원장이 쌓아온 학술 연구와 의료진 교육 활동이 스타일에이지 KOL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방향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정 원장과 함께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알파경제(https://www.alpha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