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를 만든 '깊이'… 나보타 글로벌 첨병된 두 가지 카드는 '이것'
원문요약 한국을 에스테틱 강국으로 일으킨 건 기술력만은 아니다. 제품과 의료진의 기술을 함께 판 국내 업체들의 전략이 통했다는 것이 업계 중론이다.대웅제약 '나보타'를 활용한 '나보리프트'와 '나보글로우'는 대표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톡신의 투여 위치에 따른 효과, 타 제품과의 콤비네이션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는 두 술기 개발에 자문 역할을 한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원장에게 개발 과정 및 술기를 통한 효과 등 여러 이야기를 물었다.'깊이'가 다르면 효과도 다르다피부개선엔 '얕게', 리프팅엔 '깊게'일반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