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ro Report
언론보도
정재윤 원장 KBS비타민 <무서운 비타민 : 감기약의 저주> 편 출연
프리미엄 노원오라클피부과 피부과전문의 정재윤 원장님께서
KBS 비타민 ‘무서운 비타민 감기약의 저주’ 편에 출연하셨습니다.
정재윤 원장님께서는 스티븐-존슨 증후군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족끼리 감기약을 공유하거나 친구에게서 빌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사소한 행동으로 인해서
사망에 이르거나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존슨 증후군
스티븐-존슨 증후군은 1922년에 이 병을 처음으로 진단한 두 의사의 이름이 붙여진 병으로써
심한 급성 피부점막의 반응을 특징으로 합니다. 주로 약물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약에 많이 쓰이는 항생제, 소염 진통제, 항말라리아제, 항경련제 등이 포함되게 됩니다.
스티븐-존슨 증후군 주요증상
피부증상의 경우
1. 홍반성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2. 반점이 융합되면서 크기가 커지게 됩니다.
3. 피부에 수포가 생기고 박리가 일어납니다.
4. 입안, 혀 등의 점막을 침범하여 수포가 발생합니다.
또한, 결막염, 각막 궤양, 비염, 비출혈 등도 발생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실명과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약은 반드시 직접 처방받고 적절한 치료 기간을 지키셔야합니다.
타인의 약을 복용하여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감기약, 항생재, 소염진통제를 복용함에 있어 피부에 부작용 발생시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