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활동
event_available 18.07.19 1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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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아로피부과

오아로피부과 최선철 원장님, '2018 레이저옵텍 포럼' 참석

본문


오아로피부과 최선철 원장님,

 

HELIOS3(Ⅲ)를 이용한 색소치료 임상경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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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레이저옵텍 포럼 개최, “레이저 R&D 더욱 박차 가할 것”]

 

 

 

지난 달 3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국화룸에서 열린 '2018 레이저옵텍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외 의사와 의료분야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피부과 레이저 치료에 대한 전문적인 학술 교류 및 발표가 진행됐다.

전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 대한피부레이저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기범 원장이 좌장을 맡아 3시간 동안 포럼을 주도했으며
오아로피부과 최선철 원장은 HELIOS3(Ⅲ)를 이용한 색소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을 발표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배정민 교수는 레이저를 이용한 백반증 치료 방법 및 레이저옵텍의 311nm T:Sapphire UV Laser와
기존 excimer laser의 임상적 비교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레이저옵텍의 주홍 회장은 피코레이저의 기술적 관점에 대해 서아송피부과 서석배 원장은 이 피코레이저의 임상 경험을 소개했다.

이 밖에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교수는 레이저옵텍과 JSK Biomed의 공동 개발 진행 중인 Er:YAG laser를 이용한
needle-free laser injector의 효과 등에 대해 발표했다.

새롭게 레이저옵텍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창진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 R&D를 바탕으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레이저옵텍과
피부과레이저에 관련한 학술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92596&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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